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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강 체인지

한타 바이러스 란?

by NICE CHANGE 2026. 5. 23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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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타바이러스(Hantavirus)는 주로 설치류(쥐) 가 옮기는 바이러스입니다.
사람에게 감염되면 심한 경우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을 일으킬 수 있어요.


대표적으로 한국에서는:

신증후군출혈열(HFRS)
(옛날 이름: 유행성출혈열)


과 관련이 유명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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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떻게 감염될까?

감염된 쥐의:

소변

대변




등이 마르면서 바이러스가 공기 중에 퍼지고, 사람이 이를 들이마시면 감염될 수 있습니다.

예:

창고 청소

시골 빈집 정리

군부대 야외훈련

들판 작업


등에서 감염 사례가 있었습니다.

드물게 쥐에 물려 감염되기도 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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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끼리 전염될까?

대부분의 한타바이러스는 사람 간 전염이 거의 없습니다.

다만 남미 일부 변종은 예외적으로 사람 간 전파 사례가 보고된 적이 있습니다.





어떤 병을 일으키나?

지역에 따라 조금 다릅니다.

1. 한국·아시아: 신증후군출혈열(HFRS)

대표 증상:

고열

심한 근육통

두통

복통

출혈 경향

신장 기능 저하


심하면:

저혈압 쇼크

급성 신부전


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.

원인 바이러스:

한탄바이러스(Hantaan virus)

서울바이러스(Seoul virus)


등이 대표적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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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 미주 지역: 한타바이러스 폐증후군(HPS)

폐를 심하게 침범합니다.

증상:

발열

근육통

기침

호흡곤란


심하면 폐에 물이 차고 급성 호흡부전이 올 수 있습니다.

치명률이 꽤 높은 편입니다.


쥐가 옮기는 한타바이러스



잠복기

보통:

1~8주 정도


로 알려져 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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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방법

가장 중요합니다.

쥐 접촉 피하기

음식물 밀봉

쓰레기 관리

쥐 서식 환경 제거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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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소 시 주의

쥐 배설물이 있는 곳은:

❌ 바로 빗자루질 하지 말고
→ 바이러스가 공기 중에 날릴 수 있음

대신:

환기 먼저 하기

소독제 뿌리기

마스크·장갑 착용


이 중요합니다.



약이 없는 한타바이러스



야외 활동 시

풀밭에 바로 눕지 않기

야외 음식 관리

손 씻기


등이 도움 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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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신은 있나?

한국에는
한타박스
라는 백신이 있습니다.

주로:

군인

야외 작업 종사자

고위험군


에게 접종하기도 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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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료법

현재 한타바이러스를 직접 죽이는 특효약은 없습니다.

그래서:

산소치료

수액치료

투석

혈압 관리


같은 집중 치료가 중요합니다.

초기 발견과 빠른 치료가 매우 중요해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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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름의 유래

“한타(Hanta)”는 한국의 한탄강에서 유래했습니다.

1970년대 한국전쟁 관련 유행성출혈열 연구 과정에서 발견된 바이러스라서 이런 이름이 붙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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